가정통신문 사진 한 장,
AI가 캘린더로 정리해드려요

유치원·어린이집·초등학교 알림장을 사진으로 올리면
준비물·일정·결제일을 AI가 읽어 캘린더에 자동으로 넣어드려요.

가정통신문 사진 한 장이면 끝

유치원·어린이집·학교에서 온 알림장, 키즈노트·아이엠스쿨 캡처, 가정통신문 사진만 올리면 AI가 숙제·준비물·행사·결제일 같은 일정을 알아서 읽어줘요. 손으로 옮겨 적을 필요 없어요.

캘린더에 자동으로 정리

읽어낸 일정이 날짜별로 캘린더에 쌓여요. 틀린 부분은 바로 고치거나 새 일정을 추가할 수 있어요.

놓치기 전에 미리 알림

준비물 챙길 날, 결제일 전날 같은 때에 미리 푸시 알림을 보내드려요. 알림에서 바로 완료 체크도 할 수 있어요.

카톡·사진첩에서 바로 공유

앱을 열 필요 없이, 카카오톡이나 사진첩에서 공유하기로 바로 보내면 자동으로 등록돼요.

자주 묻는 질문

가정통신문 사진을 올리면 어떻게 되나요?+

AI가 사진 속 글자를 읽어서 준비물, 행사 일정, 결제일 같은 항목을 자동으로 뽑아 캘린더에 등록해요.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릴 수도 있어요.

키즈노트, 아이엠스쿨 알림장도 되나요?+

네. 어떤 앱에서 받은 알림장이든 화면을 캡처하거나 사진으로 저장한 뒤 올리면 똑같이 인식해요.

숙제나 과제 마감일도 챙길 수 있나요?+

네. 알림장이나 가정통신문에 적힌 숙제·과제 마감일도 AI가 자동으로 읽어서 캘린더에 등록하고, 마감 전에 미리 알림을 보내드려요.

아이 준비물 챙기는 걸 자꾸 깜빡하는데 도움이 될까요?+

네. 체육복, 색종이, 도시락 같은 준비물도 날짜별로 캘린더에 정리되고, 챙길 날 전날 푸시 알림이 와서 깜빡하는 걸 크게 줄여줘요.

삼성 캘린더나 카카오톡 캘린더의 학교 구독 기능이랑 뭐가 다른가요?+

그 기능들은 학교가 공식 등록한 일정만 보여줘서 어린이집·유치원이나 선생님이 개별로 보내는 알림장은 놓치기 쉬워요. 저희는 사진 한 장이면 출처와 상관없이 다 인식해서, 그 캘린더들이 못 채우는 빈틈을 채워드려요.

다른 알림장 앱처럼 학교나 기관에서 먼저 가입해야 하나요?+

아니요. 학교·기관의 가입이나 협약 없이, 학부모님이 사진만 올리면 바로 써요. 어떤 곳에서 온 알림장이든 상관없어요.

아이가 여러 명이면 일정이 섞이지 않나요?+

설정에서 아이별로 등록해두면, 캘린더에서 일정마다 누구 것인지 구분해서 볼 수 있어요.

부부가 같이 쓸 수 있나요?+

네. 설정에서 초대 코드를 만들어 배우자에게 공유하면 같은 캘린더를 함께 보고 관리할 수 있어요.

무료인가요?+

네, 완전 무료예요. 별도 결제나 구독 없이 이용할 수 있어요.